안녕하십니까?
중동 72회 동기 회장 정혁진 입니다.
금번 개교 120주년 기념식에 여러가지로 부족한 제가
"자랑스러운 중동인" 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영광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많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그 동안 권영원 총 동문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운영 위원 분들의 아낌 없는 지원과 격려, 그리고 모든 동기 생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의 결과로 수상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 상은 "자랑스러운 중동72 동기 회" 전체에게 수여하는 것을 제가 대표해서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상을 수여해주신 큰 뜻을 마음속에 잘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중동고72 모든 동기 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동기 회장 정혁진 올림


충분히 상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