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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산행 8 - 지리산 와운골 2부 ( 지리산 삼각고지 명선봉 산행 )

  • 구재삭
  • 2014-12-26 17:01:28
  • 조회 139
  • 추천 0

 

연하천에서 점심을 먹고 나니 거의 7시간 30분이 흘렀습니다( 2시 40분 경 )

하산에 대하여 한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르는데 이렇게 많이 걸렸는데 하산 시간을 고려해야 할것 아닌가 해서...

명선봉 구경 후에 와운 능선을 찾지 못하면

- 음정 탈출로로 되돌아가서 빨리 작전도로에 타는 방법 : 원점 회귀가 문제

- 토끼봉을 넘어 화개재에서 뱀사골로 내려가는 방법 : 시간이 너무 걸림 화개재까지 2시간

 

결국 일단 가보기로 합니다

 

오르다 우측으로 본 것 - 일단 확인하고

 

오르다 좌측으로... 여기군요

 

명선臺?

 

동쪽 조망

벽소령 대피소가 보일듯 말듯합니다

 

남부능선과 삼신봉

 

산죽님은 반야를..

 

이곳은 곰취 군락지

 

철쭉이 만개를 하나 봅니다

 

이후 능선을 따라 와운마을로 고속으로 내려옵니다

전망대에서 본 반야와 묘향대- 묘향대는 사진에 잘 안나오네요

 

심마니능선

 

 

영원재

 

엄청나게 빨리 내려왔습니다

아이비가 한번 구르는 바람에 잠시 쉬었습니다

지계곡을 건너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이곳이 들,날머리 좀 거시기 했습니다

 

자연관찰로에서 본 뱀사골계곡

 

탐방로내의 캠프장

 

7시 10분 반선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하산하니 17시 50분입니다.

계곡산행 특성상 길을 찾고 지그재그, 게다가 부부산행이다보니....10시간 30분

 

일출식당에 들러 향적봉님이 주은 숟가락을 전해주려다 보니 지리99 회원들이 마침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산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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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운 숟가락의 주인공 지리99 회원  "취운" 님은 그 후 건강이 나빠져 더 이상  산에 오르지 못하고

돌아가신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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